몇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때문인지 선호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송편을 만들어 왔다.
선호의 작은 손으로 만들었다고 수첩에 적었다. 지난밤 송편에 들어갈 찐밤을 잘게해서
보냈더니 이렇게 솔잎이 들어간 맛있는 선호표 송편이 탄생되었다.
먹어버리긴 아까웠지만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던 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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