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logging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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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모레사장 발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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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사장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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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1:21 2008/06/2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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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2008/06/26 01:57

    헐~ 한밤의 해변 질주로군요?ㅎㅎ

    IP Address : 121.174.···.33

    • J.Parker 2008/06/30 09:06

      전 걷기만 했지요.^^ 달렸으면 좋아겠지만...
      옆으로 횡 지나가기에 ㅎㅎ

  2. papam 2008/06/27 23:30

    으시시하게 한밤중에 무한 질주를 하시네요.
    좋은 밤되세요

    IP Address : 124.254.···.237

    • J.Parker 2008/06/30 09:06

      그날 좋은 밤였답니다. 새벽까지 질주 --;

  3. Linc  2008/07/01 13:54

    저의 개인적인 버릇이지만,
    그림자가 생긴 사진이나 그림에서,
    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머리속에서 바꾸면 움푹 패인 부분들이 반대로 올록볼록 올라오게 보인답니다.

    위의 발자국 사진도 처음볼때는 발자국이 움푹 패인 사진이었는데 한번 발상을 바꾸니
    올록볼록한 사진으로만 보입니다.ㅋㅋ 쉽게 말하자면 올려다 본 천장에 위에서부터
    찍어내린 발자국을 보는 듯한??

    암튼, 공개하신 스킨 넘넘 이쁘게 사용하고 있고, 감사드립니다.^^

    IP Address : 121.129.···.64

    • J.Parker 2008/07/09 13:07

      네, 저도 그런 경우 종종 있습니다.^^;
      사람 시각이라는 것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상하게도 Linc님 댓글보며 사진을 보니 올록볼록으로 보이네요.

      부족한 스킨 잘 사용해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더운 하루네요.. 시원한 수박이 생각나게 합니다.
      그럼 시원한 오후 보내시고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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